본질
입시의 본질은 작은 삶의 축소판으로써 '나'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입시를 하며 '나'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 또한 세상을 주어진 입시라는 경험을 남김없이 가져가며, 어떤 것에 대해서 인내를 가지고 버티는 힘과 실패와 새로운 목표를 위한 도전에 대해 배워가는 태도를 기릅니다.
학생과 함께 입시의 본질에 한발짝 더 다가갑니다
코어컨택트가 입시의 모든 과정을 함께 합니다
늘 학생과 컨택트 하다, 본질에 컨택트하다
연결은 깊게, 본질은 가깝게
우리가 왜 이걸 하는가?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성인이 되어가는 첫 단계입니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이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패턴 속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상처받기도 합니다.
이런 작은 물음들이 쌓여 졸업후 미래를 결정합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공부]에서 시작된 의문들이 확장되어 [삶]이 만들어 집니다.
코어컨택트는 이런 막연한 질문들에 명확한 답을 주고, 학생과 함께 성장하며 나아갑니다. 학생이 졸업하여 성인이 되어, 아래처럼 이야기할 때 까지...
코어컨택트가 함께 합니다.
정태경 대표가 직접 전하는 경험담
항상 모범생으로 살아왔던 제가, 중학교 시절 가장 부러웠던 것은 반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잘 나가는 무리에 있는 친구들이었습니다. 공부보다는 친구관계, 학교생활에 민감하고 그게 전부처럼 보이던 시절, 저는 잘나가는 무리에 속하려고 노력하고, 결국 거기에 속해서 같이 놀았었습니다.
그렇게 졸업 시기가 가까워질 때 쯤, 무리에서 인기 많은 학생들이 공부를 잘하던 저에게 공부를 물어보고 배우려고 했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인기있는 학생이 잘 노는 학생보다는 공부 잘하는 학생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과학고를 뒤늦게 준비하여, 철저하게 면접을 대비하고, 대구 지역의 전교 100등권이고 B가 많은 성적표였지만, 과학고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과학고에 진학한 뒤 게임이나 다른 취미생활을 모두 없애고, 하루 16시간씩 매일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1-1학기부터 2-1까지 성적이 전혀 오르지 않았습니다. 하위권 성적을 유지하다보니 자신에 대한 불신과 불안이 늘어갔고, 아무리 노력해도 점점 더 성적은 내려갔습니다.
저는 2학년 여름방학 때 모든걸 멈추고, 자신의 방법을 점검하고 다시 수정하는 단계를 거쳤습니다. 처음에는 반에서 가장 공부를 잘하는 친구에게 붙어다니며 그 친구의 학습법을 보고 내 상황을 설명하며 의견을 물으며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생기부나 수행평가 등에서도 여러 친구들의 조언과 레퍼런스를 찾으며 저만의 방법을 만들어갔습니다.
그렇게 하위권이었던 저는 2학기를 기점으로 내신점수를 2등급대(5등급제 기준 1등급)까지 올리고, 마지막학기는 합산 전교 5등으로 졸업했습니다.
저의 2-1까지와 2-2의 차이점은 한가지였습니다. 공부방법과 학교생기부 관리방법 이 두가지가 저의 대학을 바꾸어놓았습니다.
이제 제가 여러분들에게 저의 옆에서 절 도와줬던 전교 3등 친구처럼, 모든 학교생활을 케어하고 올바른 방향을 안내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입시 파트너, 코어패스에서 만나요.
학생과 함께 입시의 본질에 한발짝 더 다가갑니다
코어컨택트는 학생의 입시 동반자로써, 부모님이 케어하지 못하는 부분까지도 전문적인 입시 정보를 가진 뛰어난 컨설턴트가 늘 옆에서 케어합니다.
학생이 더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 나은 ‘나’를 찾아갈 수 있도록, 코어컨택트가 입시의 모든 과정을 함께 합니다.
코어컨택트가 추구하는 가치
입시의 본질은 작은 삶의 축소판으로써 '나'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입시를 하며 '나'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 또한 세상을 주어진 입시라는 경험을 남김없이 가져가며, 어떤 것에 대해서 인내를 가지고 버티는 힘과 실패와 새로운 목표를 위한 도전에 대해 배워가는 태도를 기릅니다.
항상 학생 곁에서 입시를 함께 하는 동반자로서, 학생 / 학부모 / 학교 세 개의 중심에서 연결고리 역할을 합니다. 코어컨택트는 단순한 컨설팅이 아닌, 지속적이고 깊은 관계를 통해 학생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학생 / 학부모 / 학교의 연결고리
학생과 학부모 각각을 위한 목표

Dark Background

Light Background
두 개의 'C'가 서로 맞물려 결합된 구조로 'Contact(도달·연결)'의 핵심 개념을 전달합니다.
결합된 'C'는 무한대 기호를 연상시키며, 끊임없는 탐구와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합니다.
열린 'C' 형태는 본질에 접근하는 과정 그 자체를 담고 있습니다.
Core와 Contact가 상호작용을 통해 완전한 의미를 형성함을 보여줍니다.
장식을 배제하고 본질만 남긴 디자인으로 안정감 있는 이미지를 전달합니다.
열린 'C'는 지속적으로 본질을 찾아가는 '진행형의 가치'를 상징합니다.
Deep Navy
#081526
Mint Accent
#63FFDA
‘핵심에 도달하는 순간’을 상징합니다. CTA 버튼, 강조 요소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합니다.
Soft White
#F8F9FA
Light Gray
#E9ECEF
Medium Gray
#ADB5BD
Neutral Gray
#495057
Charcoal
#212529
적은 색을 사용할수록 각 색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더욱 명확해집니다. 코어컨택트의 컬러 시스템은 화려함 대신 집중을, 다양함 대신 깊이를 선택합니다.
코어컨택트가 추구하는 방향
학생을 단순히 해야할 일로 바라보지 않고, 학생과 함께 학교 생활을 하며 학생의 멘토이자 컨설턴트로써 이끌어 줄 수 있어야합니다.
컨설턴트 조차도 스스로 자신을 개발하며 점점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해나가며 학생들에게도 각자의 컨설턴트가 하나의 삶의 아이콘으로서, 입시를 넘어서 삶의 멘토로서 역할 수 있어야합니다.
열정적인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하나의 커뮤니티이자, 학생을 가르치면서 우리와 같은 열정을 가진 학생들을 키워내며 보람을 얻을 수 있어야합니다.
컨설턴트들이 함께 일을 하며 자신이 해보고 싶었던 분야에 과감하게 도전하고, 다른 컨설턴트들과 함께 스터디하고 의견을 나누며 성장하는 장소이자 플랫폼,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코어컨택트가 찾는 사람
본질을 파고드는 질문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복잡한 상황을 정리해 핵심을 드러낼 수 있는 사람
결과가 실제로 전달되었는지를 끝까지 확인하는 사람
자기 자신의 상태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사람
타인과 공감하고, 자신의 능력을 나누며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사람
학생들에게 자신의 삶과 모습을 보여줄 때 부끄럽지 않은 사람